가톨릭 미사707 2026년 6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7,5-8.13-15ㄱ.18그 무렵 아시리아 임금 살만에세르는 5 온 나라를 치러 올라왔다. 그는 사마리아까지 쳐 올라와 그곳을 세 해 동안 포위하였다.6 마침내 호세아 제구년에 아시리아 임금은 사마리아를 함락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끌고 가서 할라와 고잔 강 가 하보르와 메디아의 성읍들에 이주시켰다.7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을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빼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주 저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였기 때문이다.. 2026. 5. 17. 2026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제1독서너희는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즈카르야를 살해하였다(마태 23,35 참조).▥ 역대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4,17-2517 여호야다가 죽은 다음, 유다의 대신들이 와서 임금에게 경배하자, 그때부터 임금은 그들의 말을 듣게 되었다.18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19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예언자들을 보내셨다. 이 예언자들이 그들을 거슬러 증언하였지만, 그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20 그때에 여호야다 사제의 아들 즈카르야가 하느님의 영에 사로.. 2026. 5. 17.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제1독서사람들은 요아스에게 기름을 부은 다음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1,1-4.9-18.20그 무렵 아하즈야 임금의 1 어머니 아탈야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서는,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2 그러자 요람 임금의 딸이며 아하즈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살해될 왕자들 가운데에서, 아하즈야의 아들 요아스를 아탈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겨 두었으므로, 요아스가 죽음을 면하게 되었다.3 아탈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해 동안, 요아스는 유모와 함께 주님의 집에서 숨어 지냈다.4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어 카리 사람.. 2026. 5. 17. 이전 1 2 3 4 5 6 7 ··· 2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