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725 2025년 6월 24일 매일미사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4일 매일미사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입니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하여 모태에서부터 당신 종으로 빚어 만드신 요한은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라며 뒤에 오실 구원자 예수님을 알립니다. 회개의 세례를 선포한 요한을 기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세례자 요한은 사제였던 즈카르야와 성모님의 친척인 엘리사벳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마태 11,11)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세례자 요한은 주님에 앞서서 그분의 길을 닦고 구약과 신약을 잇는 위대한 예언자십니다. 세례자 요한은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 3,30).. 2025. 5. 12.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2,1-9그 무렵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2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3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겠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4 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는 .. 2025. 5. 12. 2025년 6월 21일 매일미사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1일 매일미사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기념일 오늘의 묵상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은 1568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될 수도 있었지만 귀족 사회의 폭력과 방종에 실망하고 선교사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찼다. 그리하여 열일곱 살 때 재산 상속의 모든 권리를 포기한 채 로마에서 예수회에 입회하였다. 성인은 1591년 로마 전역에 흑사병이 번졌을 때 그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다가 감염되어,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신학생 신분으로 선종하였다. 1726년 베네딕토 13세 교황께서는 그를 시성하시며 청소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셨다. 2025년 6월 21일 매일미사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기념일 제1독서나는 더없이 기쁘게 나의 약점을 자랑하렵니다.▥ 사도 바오.. 2025. 5. 12.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2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