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4년 8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제1독서주님의 이름이 여러분 가운데에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2서 시작입니다. 1,1-5. 11ㄴ-121 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2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3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 때문에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크게 자라나고 저마다 서로에게 베푸는 여러분 모두의 사랑이 더욱더 커.. 2024. 7. 22. 2024년 8월 25일 주일미사 연중 제21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5일 주일미사 연중 제21주일 오늘의 묵상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매일미사에서 우리는 이 사랑을 되새기며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성령의 빛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을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4년 8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1주일 제1독서우리도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하느님이십니다.▥ 여호수아기의 말씀입니다. 24,1-2ㄱ. 15-17. 18그 무렵 1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스켐으로 모이게 하였다. 그가 이스라엘의 원로들과 우두머리들과 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러내니, 그들이 하느님 앞에 나와 섰다. 2 그러자 여호수아가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만일 주님을 섬기는 것이 .. 2024. 7. 22. 2024년 8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0주간 금요일입니다. 우리는 매일미사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삶을 성찰하며, 그분의 사랑과 은총을 되새깁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으로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 두 계명이 우리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기도합시다. 2024년 8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제1독서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 온 이스라엘 집안인 너희를 무덤에서 끌어내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1-141 그 무렵 주님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분께서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 2024. 7. 22.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