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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4년 8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제1독서내가 너에게 베푼 영화로 네 아름다움이 완전하였다. 그런데 너는 불륜을 저질렀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6,1-15.60.63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에게 자기가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알려 주어라. 3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예루살렘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의 혈통과 태생으로 말하자면, 너는 가나안 땅 출신이다. 너의 아버지는 아모리 남자고 너의 어머니는 히타이트 여자다.4 네가 태어난 일을 말하자면, 네가 나던 날, 아무도 네 탯줄을 잘라 주지 않고, 물로 네 몸을 깨끗이 씻어 주지 않았으며, 아무도 네 몸을 소금으로 .. 2024. 7. 21.
2024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제1독서그 두루마리를 내 입에 넣어 주시니, 꿀처럼 입에 달았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8─3,4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8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나에게 뻗쳐 있는데, 거기에는 두루마리 하나가 놓여 있었다. 10 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 보이시는데, 앞뒤로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비탄과 탄식과 한숨이 적혀 있었다. 3,1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 2024. 7. 21.
2024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제1독서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2-5.24-28ㄷ제삼십년 넷째 달 2 초닷샛날, 곧 여호야킨 임금의 유배 제오년에, 3 주님의 말씀이 칼데아인들의 땅 크바르 강 가에 있는, 부즈의 아들 에제키엘 사제에게 내리고, 주님의 손이 그곳에서 그에게 내리셨다. 4 그때 내가 바라보니, 북쪽에서 폭풍이 불어오면서, 광채로 둘러싸인 큰 구름과 번쩍거리는 불이 밀려드는데, 그 광채 한가운데에는 불 속에서 빛나는 금붙이 같은 것이 보였다. 5 또 그 한가운데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습은 이러하였다. 그들은 사람의 형상과 같았다... 2024.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