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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4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제1독서하난야, 주님께서 당신을 보내지 않으셨는데도 당신은 백성을 거짓에 의지하게 하였소.▥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8,1-171 유다 임금 치드키야의 통치 초기 제사년 다섯째 달에, 기브온 출신의 예언자이며 아쭈르의 아들인 하난야가 주님의 집에서 사제들과 온 백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에게 말하였다. 2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바빌론 임금의 멍에를 부수기로 하였다. 3 두 해 안에,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이곳에서 가져가 바빌론으로 옮겨 놓은 주님의 집 모든 기물을, 내가 이곳에 다시 돌려 놓겠다. 4 바빌론으로 끌려간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2024. 7. 1.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창조하신 풍요로운 자원을 사람들 손에 맡기시고, 당신 자녀들인 우리의 식탁에 음식이 모자라지 않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당신 말씀에 대한 열망을 키우시어, 진리에 대한 배고픔을 채우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주리라.▥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6,2-4.12-15그 무렵 2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3 이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아, 우리가 고기 냄비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그런데 당신들은 이 무리.. 2024. 7. 1.
2024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제1독서온 백성이 주님의 집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몰려들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6,1-91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이 다스리기 시작할 무렵에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님의 집 뜰에 서서, 주님의 집에 예배하러 오는 유다의 모든 성읍 주민들에게, 내가 너더러 그들에게 전하라고 명령한 모든 말을 한마디도 빼놓지 말고 전하여라. 3 그들이 그 말을 듣고서 저마다 제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른다. 그러면 나도 그들의 악행 때문에 그들에게 내리려는 재앙을 거두겠다. 4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2024.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