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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4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 저희와 맺으신 당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그 계약을 깨뜨리지 마소서.▥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4,17ㄴ-22 17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 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18 들에 나가면 칼에 맞아 죽은 자들뿐이요 성읍에 들어가면 굶주림으로 병든 자들뿐이다. 정녕 예언자도 사제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나라 안을 헤매고 다닌다.19 당신께서 완전히 유다를 버리셨습니까? 아니면 당신께서 시온을 지겨워하십니까?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회복할 수 없도록 저희를 치셨습니까? 평화를 바랐으나 좋은 일 하나 없고 회.. 2024. 7. 1.
2024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2021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고독과 죽음의 고통을 겪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신앙의 전수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노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그들의 소명을 격려하고자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습니다다. 한국 교회는 보편 교회와 함께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월 26일)과 가까운 7월 넷째 주일을 ‘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지냅니다(주교회의 2021년 추계 정기 총회).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파스카 축제일인 이 주일에 우리를 부르시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을 먹이십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세상의 빵을 먹으며, 육신과 영혼의 온갖 배고픔을 채우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2024. 7. 1.
2024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제1독서내 이름으로 불리는 집이 강도들의 소굴로 보이느냐?▥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7,1-11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2 주님의 집 대문에 서서 이 말씀을 외쳐라. “주님께 예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서는 유다의 모든 주민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3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길과 너희 행실을 고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살게 하겠다.4 ′이는 주님의 성전, 주님의 성전, 주님의 성전이다!′ 하는 거짓된 말을 믿지 마라.5 너희가 참으로 너희 길과 너희 행실을 고치고 이웃끼리 서로 올바른 일을 실천한다면,6 너희가 이방인과 고아.. 2024.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