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6년 2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3,4-13그 무렵 4 솔로몬은 제사를 드리러 기브온에 갔다. 그곳이 큰 산당이었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그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천 마리씩 바치곤 하였다.5 이 기브온에서 주님께서는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6 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님께서는 당신 종인 제 아버지 다윗에게 큰 자애를 베푸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당신 앞에서 진실하고 의롭고 올곧은 마음으로 걸었기 때문입니다.”7 그런데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 2026. 1. 11. 2026년 2월 6일 매일미사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6일 매일미사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오늘의 묵상바오로 미키 성인은 1564년 무렵 일본 오사카 근처에서 무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수회 소속의 대학을 졸업한 뒤 수사가 된 그는 열정적으로 복음을 선포하여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바오로 미키 수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박해 때 25명의 동료들과 함께 붙잡혀 모진 고문을 받고 나가사키로 압송되어, 1597년 2월 5일에 십자가 위에서 순교하였다. 1862년 그를 비롯한 동료 순교자들이 시성되었다. 2026년 2월 6일 매일미사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제1독서다윗은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찬미하고 하느님을 사랑하였다.▥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47,2-112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2026. 1. 11.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4,2.9-17그 무렵 다윗 2 임금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군대의 장수 요압에게 말하였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시오. 내가 백성의 수를 알고자 하오.”9 요압이 조사한 백성의 수를 임금에게 보고하였는데, 이스라엘에서 칼을 다룰 수 있는 장정이 팔십만 명, 유다에서 오십만 명이었다.10 다윗은 이렇게 인구 조사를 한 다음,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님께 말씀드렸다. “제가 이런 짓으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당신 종의 죄악을 없애 주십시오. 제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습.. 2026. 1. 11.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