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6년 1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손을 대지 않겠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24,3-21그 무렵 3 사울은 온 이스라엘에서 가려 뽑은 삼천 명을 이끌고, 다윗과 그 부하들을 찾아 ‘들염소 바위’ 쪽으로 갔다.4 그는 길 옆으로 양 우리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곳에는 동굴이 하나 있었는데 사울은 거기에 들어가서 뒤를 보았다. 그때 다윗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그 굴속 깊숙한 곳에 앉아 있었다.5 부하들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가 너의 원수를 네 손에 넘겨줄 터이니, 네 마음대로 하여라.’ 하신 때가 바로 오늘입니다.” 다윗은 일어나 사울의 겉옷 자락을 몰래 잘랐다.6.. 2025. 12. 25. 2026년 1월 17일 매일미사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7일 매일미사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오늘의 묵상 안토니오 성인은 3세기 중엽 이집트 중부 코마나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느 날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태 19,21)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감화되어, 자신의 많은 상속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사막에서 은수 생활을 하였는데, 많은 사람이 그를 따랐다. 그는 세상의 그릇된 가치를 거슬러 극기와 희생의 삶을 이어 갔으며, ‘사막의 성인’, ‘수도 생활의 시조’로 불릴 만큼 서방 교회의 수도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356년 사막에서 세상을 떠났다. 2026년 1월 17일 매일미사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제1독서주.. 2025. 12. 25. 2026년 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사무엘이 형들 한가운데에서 다윗에게 기름을 붓자 주님의 영이 그에게 들이닥쳤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6,1-13그 무렵 1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나는 이미 사울을 이스라엘의 임금 자리에서 밀어냈다. 그러니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떠나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사이에게 보낸다. 내가 친히 그의 아들 가운데에서 임금이 될 사람을 하나 보아 두었다.”2 사무엘이 여쭈었다. “제가 어떻게 갑니까? 사울이 그 소식을 들으면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암송아지 한 마리를 끌고 가.. 2025. 12. 21.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