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 태그의 글 목록 (32 Page)
본문 바로가기

신부님강론448

2026년 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제1독서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3,1-10.19-20그 무렵 1 소년 사무엘은 엘리 앞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었다. 그때에는 주님의 말씀이 드물게 내렸고 환시도 자주 있지 않았다.2 어느 날 엘리는 잠자리에 누워 자고 있었다. 그는 이미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하여 잘 볼 수가 없었다.3 하느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기 전에, 사무엘이 하느님의 궤가 있는 주님의 성전에서 자고 있었는데,4 주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셨다. 그가 “예.” 하고 대답하고는,5 엘리에게 달려가서 “저를 부르셨지요? 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엘리는 “.. 2025. 12. 21.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한나를 기억해 주셨기에 한나는 사무엘을 낳았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9-20그 무렵 9 실로에서 음식을 먹고 마신 뒤에 한나가 일어섰다. 그때 엘리 사제는 주님의 성전 문설주 곁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었다.10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11 그는 서원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만군의 주님, 이 여종의 가련한 모습을 눈여겨보시고 저를 기억하신다면, 그리하여 당신 여종을 잊지 않으시고 당신 여종에게 아들 하나만 허락해 주신다면, 그 아이를 한평생 주님께 바치고 그 아이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지 않겠습니다.”12 한나가 주님 앞에서 오래.. 2025. 12. 21.
2026년 1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제1독서프닌나는 주님께서 태를 닫아 놓으신 한나를 괴롭혔다.▥ 사무엘기 상권의 시작입니다. 1,1-81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춥족의 라마타임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엘카나였는데, 에프라임족 여로함의 아들이고 엘리후의 손자이며, 토후의 증손이고 춥의 현손이었다.2 그에게는 아내가 둘 있었다. 한 아내의 이름은 한나이고, 다른 아내의 이름은 프닌나였다. 프닌나에게는 아이들이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아이가 없었다.3 엘카나는 해마다 자기 성읍을 떠나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주님께 예배와 제사를 드렸다. 그곳에는 엘리의 두 아들 호프니와 피느하스가 주님의 사제로 있었다.4 제사를.. 2025.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