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 태그의 글 목록 (6 Page)
본문 바로가기

신부님강론448

2026년 4월 15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5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5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여러분께서 감옥에 가두신 그 사람들이 지금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17-26그 무렵 17 대사제가 자기의 모든 동조자 곧 사두가이파와 함께 나섰다. 그들은 시기심에 가득 차 18 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공영 감옥에 가두었다.19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20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21 그 말을 듣고 사도들은 이른 아침에 성전으로 들어가 가르쳤다. 한편 대사제와 그의 동조자들은 모여 와서 최고 의회 곧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원로단을 소집하고, 감옥.. 2026. 3. 22.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한마음 한뜻▥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34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36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37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 2026. 3. 22.
2026년 4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기도를 마치자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23-31그 무렵 23 풀려난 베드로와 요한은 동료들에게 가서,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이 자기들에게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24 동료들은 그 말을 듣고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여 하느님께 아뢰었다. “주님, 주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십니다.25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주님의 종인 저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민족들이 술렁거리며 겨레들이 헛일을 꾸미는가?26 주님을 거슬러,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를 거슬러 세상의 임금들이.. 2026.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