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6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았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6,1-7그 무렵 1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2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3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서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십시오. 그들에게 이 직무를 맡기고, 4 우리는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겠습니다.”5 이 말에 온 공동체가 .. 2026. 3. 23. 2026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물러 나왔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34-42그 무렵 34 최고 의회에서 어떤 사람이 일어났다. 온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율법 교사로서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사이였다. 그는 사도들을 잠깐 밖으로 내보내라고 명령한 뒤, 35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저 사람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잘 생각하십시오.36 얼마 전에 테우다스가 나서서, 자기가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말하였을 때에 사백 명가량이나 되는 사람이 그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해되자 그의 추종자들이 모두 흩어져 끝장이.. 2026. 3. 23. 2026년 4월 16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6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6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27-33그 무렵 경비병들이 27 사도들을 데려다가 최고 의회에 세워 놓자 대사제가 신문하였다. 28 “우리가 당신들에게 그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단단히 지시하지 않았소? 그런데 보시오, 당신들은 온 예루살렘에 당신들의 가르침을 퍼뜨리면서,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씌우려 하고 있소.”29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30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님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3.. 2026. 3. 23. 이전 1 2 3 4 5 6 7 8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