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702 2025년 11월 1일 매일미사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1일 매일미사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모든 성인 대축일입니다. 성인들은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직접 뵈며 영원한 행복을 누립니다. 하늘 나라의 성인들을 기리며 전구를 청합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굳게 믿는 우리도, 희망을 안고 성인들처럼 하느님을 뵐 그날까지 열심히 살아갑시다. 오늘은 하늘 나라의 모든 성인을 기리는 대축일로, 하느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성인들의 모범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날이다. 특히 전례력에 축일이 따로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기억하고 기린다. 이 축일은 동방 교회에서 먼저 시작되어 609년 성 보니파시오 4세 교황 때부터 서방 교회에서도 지내게 되었다. 처음에는 5월 13일이었는데, 9세기 중엽에 11월 1일로 바뀌었다. 교회는 이날 그.. 2025. 10. 2. 2025년 10월 31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1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1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제1독서내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9,1-5형제 여러분,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2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3 사실 육으로는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입니다.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 영광, 여러 계약, 율법, 예배,여러 약속이 그들에게 주어졌습니다.5 그들은 저 .. 2025. 9. 1. 2025년 10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제1독서 어떠한 피조물도 그리스도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31ㄴ-39형제 여러분, 31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32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33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34 누가 그들을 단죄할 수 있겠습니까? 돌아가셨다가 참으로 되살아나신 분, 또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신 분, .. 2025. 9. 1.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2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