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43 2024년 9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가난한 사람들과 고통받는 사람들의 위로자이시니, 우리를 가련하게 버려두시지 않고 우리를 성령으로 도와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구세주 그리스도이심을 마음으로 믿고 행동으로 고백합시다. 자기 목숨을 버릴 때 참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확신하며, 그리스도의 말씀과 모범을 따라 살아가기로 다짐합시다. 2024년 9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제1독서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맡겼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0,5-9ㄴ5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6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 2024. 8. 23. 2024년 9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작은 이들과 가난한 이들을 뽑으시어, 믿음으로 부유하게 하시고 아버지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방황하는 모든 이가 아버지 말씀으로 용기를 얻어, 기도조차 할 수 없는 나약함에서 벗어나 아버지의 놀라우신 일들을 우리와 함께 찬양하도록 기도합시다. 2024년 9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일 제1독서귀먹은 이들은 귀가 열리고, 말못하는 이의 혀는 환성을 터뜨리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35,4-7ㄴ4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너희의 하느님을! 복수가 들이닥친다, 하느님의 보복이! 그분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5 그때에 눈먼 이들은 눈.. 2024. 8. 23. 2024년 9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일 오늘의 묵상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2015년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는 것에 관한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반포하시어 해마다 9월 1일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지내기로 하셨다. 이날 교회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의 의미를 묵상하고, 창조 질서를 파괴한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며, 생태계를 보호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파스카를 기념하는 이날 함께 모인 거룩한 백성인 우리를 주님께서는 굽어보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입술로 드리는 찬미가 마음 깊은 곳에서도 울려 퍼지게 하십니다. 우리 안에 심어 주신 주님의 말씀으로 온 삶이 거룩하고 새로워지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2024년 9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 2024. 8. 23.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