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43 2024년 6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진리와 은총의 씨앗을 가득 심어 주셨습니다. 이 씨앗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복음의 희망으로 가꾸어,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며 아버지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열매를 맺게 합시다. 2024년 6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일 제1독서낮은 나무는 높이리라.▥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7,22-2422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내가 손수 높은 향백나무의 꼭대기 순을 따서 심으리라.가장 높은 가지들에서 연한 것을 하나 꺾어 내가 손수 높고 우뚝한 산 위에 심으리라.23 이스라엘의 드높은 산 위에 그것을 심어 놓으면 햇가지가 나고 열매를 맺으며 훌륭한 향백나무가 되리라.온갖 새들이 그 아래 깃들.. 2024. 5. 31. 2024년 6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를 보내시어 우리를 악령의 지배에서 구출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믿음의 무기로 우리를 도와주시어, 우리가 날마다 악의 세력을 이기고 그리스도께서 이룩하신 파스카 승리에 참여하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4년 6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일 주일미사 제1독서나는 네 후손과 그 여자의 후손 사이에 적개심을 일으키리라.▥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9-15사람이 나무 열매를 먹은 뒤, 주 하느님께서 그를 9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10 그가 대답하였다.“동산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 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었습니다.” 11 그분께서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내가 .. 2024. 5. 30. 2024년 5월 26일 주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6일 주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 고백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초기 교회 때부터 이어져 왔다. 삼위일체 대축일이 보편 전례력에 들어온 것은 14세기, 요한 22세 교황 때이다.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이는 미사를 시작할 때 사제가 삼위의 이름으로 교우들과 나누는 인사입니다. 은총과 사랑과 친교의 원천이신 삼위일체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4년 5월 26일 주일미사 지.. 2024. 5. 9. 이전 1 ···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