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43 2024년 8월 25일 주일미사 연중 제21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5일 주일미사 연중 제21주일 오늘의 묵상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매일미사에서 우리는 이 사랑을 되새기며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성령의 빛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을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4년 8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1주일 제1독서우리도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하느님이십니다.▥ 여호수아기의 말씀입니다. 24,1-2ㄱ. 15-17. 18그 무렵 1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스켐으로 모이게 하였다. 그가 이스라엘의 원로들과 우두머리들과 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러내니, 그들이 하느님 앞에 나와 섰다. 2 그러자 여호수아가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만일 주님을 섬기는 것이 .. 2024. 7. 22.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창조하신 풍요로운 자원을 사람들 손에 맡기시고, 당신 자녀들인 우리의 식탁에 음식이 모자라지 않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당신 말씀에 대한 열망을 키우시어, 진리에 대한 배고픔을 채우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주리라.▥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6,2-4.12-15그 무렵 2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3 이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아, 우리가 고기 냄비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그런데 당신들은 이 무리.. 2024. 7. 1. 2024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일 오늘의 묵상한국 교회는 주교회의 1995년 추계 정기 총회의 결정에 따라, 해마다 7월 셋째 주일을 농민 주일로 지내고 있다. 이날 교회는 농민들의 노력과 수고를 기억하며 도시와 농촌이 한마음으로 하느님의 창조 질서에 맞갖게 살도록 이끈다. 각 교구에서는 농민 주일에 여러 가지 행사를 마련하여 농업과 농민의 소중함과 창조 질서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농민 주일입니다. 교회는 주일마다 함께 모여 주님의 파스카를 경축합니다. 말씀과 생명의 빵 안에 계시는 성자를 알아 뵙고, 그분을 참된 예언자요 목자로 모시어, 영원한 기쁨의 샘에 이르게 하여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2024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일 제1.. 2024. 6. 30.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