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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매일미사3

2026년 2월 21일 매일미사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6년 2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제1독서▥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8,9ㄷ-14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9 “네가 네 가운데에서 멍에와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린다면10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고 암흑이 너에게는 대낮처럼 되리라.11 주님께서 늘 너를 이끌어 주시고 메마른 곳에서도 네 넋을 흡족하게 하시며 네 뼈마디를 튼튼하게 하시리라. 그러면 너는 물이 풍부한 정원처럼, 물이 끊이지 않는 샘터처럼 되리라.12 너는 오래된 폐허를 재건하고 대대로 버려졌던 기초를 세워 일으키리라. 너는 갈라진 성벽을 고쳐 쌓는 이, 사람이 살도록 .. 2026. 1. 17.
2025년 2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제1독서 우리가 내려가서 사람의 말을 뒤섞어 놓자.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11,1-9 1 온 세상이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낱말들을 쓰고 있었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주해 오다가 신아르 지방에서 한 벌판을 만나 거기에 자리 잡고 살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자, 벽돌을 빚어 단단히 구워 내자.” 그리하여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쓰고, 진흙 대신 역청을 쓰게 되었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자, 성읍을 세우고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는 탑을 세워 이름을 날리자.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온 땅으로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그러자 주님께서 내려오시어 사람들이 세운 성읍과.. 2025. 1. 4.
2024년 2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묵상 2024년 2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2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제1독서 니네베 사람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섰다. ▥ 요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10 주님의 말씀이 1 요나에게 내렸다.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3 요나는 주님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네베로 갔다. 니네베는 가로지르는 데에만 사흘이나 걸리는 아주 큰 성읍이었다. 4 요나는 그 성읍 안으로 걸어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하룻길을 걸은 다음 이렇게 외쳤다.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5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6.. 2024.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