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071

2026년 1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일 오늘의 묵상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 11월 ‘자비의 희년’을 폐막하며 연중 제33주일을 ‘세계 가난한 이의 날’로 지내도록 선포하였다. 이날 교회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의 모범을 보여 주신 예수님을 본받아, 모든 공동체와 그리스도인이 가난한 이들을 향한 자비와 연대, 형제애를 실천하도록 일깨우고 촉구한다.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창조와 은총의 모든 복을 사람의 손에 맡기시어, 우리가 좋은 뜻을 세워 아버지의 섭리로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다. 우리 모두 돌아오실 아버지를 깨어 기다리는 충실한 종으로서,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는 기쁨을 누리도록 합시다. 2026년 11월 15일 .. 2026. 10. 15.
2026년 1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제1독서우리가 형제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됩니다. ▥ 요한 3서의 말씀입니다. 5-8 사랑하는 가이오스, 5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6 그들이 교회 모임에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그들이 하느님께 맞갖도록 그대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7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길을 나선 사람들로, 이교인들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8 그러므로 우리가 그러한 이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되는 것.. 2026. 10. 15.
2026년 1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제1독서이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도 아드님도 모십니다. ▥ 요한 2서의 말씀입니다. 4-9 선택받은 부인이여, 4 그대의 자녀들 가운데, 우리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매우 기뻤습니다.5 부인, 이제 내가 그대에게 당부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대에게 써 보내는 것은 무슨 새 계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지녀 온 계명입니다.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6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 계명은 그대들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7 속이는 자.. 2026.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