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2 2026년 3월 24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4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4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제1독서물린 자는 누구든지 구리 뱀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21,4-9그 무렵 이스라엘은 4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 산을 떠나 갈대 바다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 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5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양식도 없고 물도 없소. 이 보잘것없는 양식은 이제 진저리가 나오.”6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었다.7 백성이 모세에게 와서 간청하였다. “우리가 주님과 당.. 2026. 2. 16.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3,1-9.15-17.19-30.33-62그 무렵 1 바빌론에 요야킴이라고 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2 그는 수산나라고 하는 힐키야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수산나는 매우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주님을 경외하는 여인이었다.3 수산나의 부모는 의로운 이들로서 그 딸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교육시켰다.4 한편 요야킴은 아주 부유한 사람으로서 넓은 정원이 그의 집에 맞붙어 있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큰 존경을 받았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늘 그를 찾아오곤 하였다.5 그런데 그해에 어떤 두 원로가 백성 가운.. 2026. 2. 16.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사순 제5주일인 오늘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부활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무덤에서 끌어내시리라는 예언은 죄의 행실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하는 우리를 해방하신다는 소식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삶의 초대에 응답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제1독서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리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2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13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 2026. 2. 16. 이전 1 2 3 4 5 6 7 8 ··· 2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