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4년 8월 24일 매일미사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4일 매일미사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태어났다. 필립보 사도가 이끌어 예수님의 제자가 된 나타나엘과 같은 인물로 본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참된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칭찬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요한 1,47).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주님께서 승천하신 뒤 인도와 터키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아르메니아에서 순교하였다고 전해진다. 2024년 8월 24일 매일미사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제1독서그 초석들 위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21,9ㄴ-14천사가 나에게 9 말하.. 2024. 7. 22. 2024년 8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0주간 금요일입니다. 우리는 매일미사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삶을 성찰하며, 그분의 사랑과 은총을 되새깁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으로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 두 계명이 우리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기도합시다. 2024년 8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제1독서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 온 이스라엘 집안인 너희를 무덤에서 끌어내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1-141 그 무렵 주님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분께서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 2024. 7. 22. 2024년 8월 22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2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오늘의 묵상1900년 무렵부터 성모 마리아께 ‘여왕’의 영예가 주어져야 한다는 요청이 많았다. 1925년 연중 시기의 마지막 주일이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정해지면서 이러한 요청은 더욱 늘어났다. 이에 따라 1954년 비오 12세 교황은 마리아께서 여왕이심을 선언하고, 해마다 5월 31일에 그 축일을 지내도록 하였다. 그 뒤 보편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마리아를 천상 영광에 연결하고자 성모 승천 대축일 뒤로 옮겼으며, 축일 이름도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로 바꾸었다. 이날 교회는 성모 승천의 영광을 거듭 확인하며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우리를 위한 구원의 도구가 되신 것을 기린다. 2024년 8월 22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 2024. 7. 22. 이전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