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18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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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4년 8월 15일 매일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5일 매일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하늘로 불려 올라가셨다는 믿을 교리에 따라 성모님의 승천을 기리는 의무 축일이다. 성모님의 승천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초대 교회 때부터 내려오는 전승에 따른 것입니다. 1950년 비오 12세 교황은 성모 승천의 신비를 ‘믿을 교리’로 선포하였습니다. 성모 승천은 그리스도 안에서 산 모든 사람이 누리게 될 구원의 영광을 미리 보여 주는 ‘위로와 희망의 표지’입니다.오늘 전례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하늘로 불러올리셨습니다.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신 하느님 안에서 우리도 기뻐하며,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승천.. 2024. 7. 21.
2024년 8월 14일 매일미사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4일 매일미사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 즈둔스카볼라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입회하여, 1917년 성모 신심 단체인 ‘성모 기사회’를 설립하였다. 이듬해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은 콜베 신부는 평생을 선교사로 살아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였을 때 체포되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다. 그곳에서 수감자 한 명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수용소에서는 한 명이 탈출하면 열 명을 지목하여 처형하는 규칙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목된 열 명 가운데 한 사람이 자기에게는 가족이 있다며 울부짖자 콜베 신부가 그를 대신하겠다며 나섰다. 결국 콜베 신부는 다른 아홉 .. 2024. 7. 21.
2024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제1독서그 두루마리를 내 입에 넣어 주시니, 꿀처럼 입에 달았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8─3,4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8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나에게 뻗쳐 있는데, 거기에는 두루마리 하나가 놓여 있었다. 10 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 보이시는데, 앞뒤로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비탄과 탄식과 한숨이 적혀 있었다. 3,1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 2024.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