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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4년 8월 6일 매일미사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6일 매일미사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의 묵상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은 공관 복음이 공통으로 전하는 말씀에 따른 것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신 일을 기리는 날이다. 이 축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에서 사십 일 앞서 지낸다. 교회의 전승에 따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사십 일 전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의 결과인 영광스러운 부활을 미리 보여 주시고자 거룩한 변모의 표징을 드러내셨다. 1457년 갈리스토 3세 교황이 보편 전례력에 이 축일을 받아들였다. 2024년 8월 6일 매일미사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제1독서그분의 옷은 눈처럼 희었다.▥ 다.. 2024. 7. 1.
2024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제1독서하난야, 주님께서 당신을 보내지 않으셨는데도 당신은 백성을 거짓에 의지하게 하였소.▥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8,1-171 유다 임금 치드키야의 통치 초기 제사년 다섯째 달에, 기브온 출신의 예언자이며 아쭈르의 아들인 하난야가 주님의 집에서 사제들과 온 백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에게 말하였다. 2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바빌론 임금의 멍에를 부수기로 하였다. 3 두 해 안에,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이곳에서 가져가 바빌론으로 옮겨 놓은 주님의 집 모든 기물을, 내가 이곳에 다시 돌려 놓겠다. 4 바빌론으로 끌려간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2024. 7. 1.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창조하신 풍요로운 자원을 사람들 손에 맡기시고, 당신 자녀들인 우리의 식탁에 음식이 모자라지 않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당신 말씀에 대한 열망을 키우시어, 진리에 대한 배고픔을 채우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4년 8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주리라.▥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6,2-4.12-15그 무렵 2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3 이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아, 우리가 고기 냄비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그런데 당신들은 이 무리.. 2024.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