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4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제1독서참으로 주님께서는 나를 여러분에게 보내시어 이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6,11-16.2411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12 이에 예레미야가 모든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이 집과 도성에 대하여 여러분이 들으신 이것을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13 그러니 이제 여러분의 길과 행실을 고치고, 주 여러분의 하느님 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거두실 것입.. 2024. 7. 1. 2024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제1독서온 백성이 주님의 집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몰려들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6,1-91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이 다스리기 시작할 무렵에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님의 집 뜰에 서서, 주님의 집에 예배하러 오는 유다의 모든 성읍 주민들에게, 내가 너더러 그들에게 전하라고 명령한 모든 말을 한마디도 빼놓지 말고 전하여라. 3 그들이 그 말을 듣고서 저마다 제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른다. 그러면 나도 그들의 악행 때문에 그들에게 내리려는 재앙을 거두겠다. 4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2024. 7. 1. 2024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알폰소 성인은 1696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두터웠던 그는 변호사로 일하다가 사제의 길로 들어섰다. 1726년 사제품을 받은 알폰소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를 설립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설교와 저술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 그는 나폴리 근처에 있는 고티의 교구장 주교로 활동하다가 다시 수도회로 돌아가 1787년에 선종하였다. 1839년 그레고리오 16세 교황은 윤리 신학의 대가로 존경받던 알폰소 주교를 시성하였다. 2024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 2024. 7. 1. 이전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