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12월 27일 매일미사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5년 12월 27일 매일미사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오늘의 묵상요한 사도는 열두 사도 가운데 한 명입니다. 어부 출신인 그는 제베대오의 아들로, 야고보 사도의 동생인데요. 두 형제는 호숫가에서 그물을 손질하다가 예수님께 부르심을 받고 제자가 되었습니다. 요한 사도는 성경에서 여러 차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로 표현되며, 예수님의 주요 사건에 함께하였는데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성모님을 맡기셨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요한 사도는 스승을 증언하였다는 이유로 유배 생활을 하였고, 그 뒤 에페소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25년 12월 27일 매일미사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제1독서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요한 1서의 시작입니다. 1,1-4사.. 2025. 11. 16. 2025년 12월 13일 매일미사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5년 12월 13일 매일미사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루치아 성녀는 로마 박해 시대에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에서 태어났다. 그의 생애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5세기의 기록에서 부분적으로 순교 사실이 전해지고 있다. 신심 깊은 부모의 영향으로 일찍 세례를 받은 성녀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딸의 신변을 염려한 어머니의 주선으로 귀족 청년과 약혼하였다. 그러나 성녀는 동정을 결심하고 있었기에 한사코 혼인하기를 거절하였다. 이에 격분한 약혼자의 고발로 갇히게 되고 결국 300년 무렵에 순교하였다. 루치아(Lucia)라는 이름은 '빛' 또는 '광명'을 뜻하는 라틴 말에서 유래하였다. 2025년 12월 13일 매일미사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엘리야가 다시 오리라.▥ 집회서.. 2025. 11. 16. 2025년 12월 12일 매일미사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2일 매일미사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2일 매일미사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제1독서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8,17-1917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너의 구원자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18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19 네 후손들이 모래처럼, 네 몸의 소생들이 모래알처럼 많았을 것을. 그들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도 없어지지도 않았을 것을.”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 2025. 11. 16.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