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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제1독서사람들은 요아스에게 기름을 부은 다음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1,1-4.9-18.20그 무렵 아하즈야 임금의 1 어머니 아탈야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서는,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2 그러자 요람 임금의 딸이며 아하즈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살해될 왕자들 가운데에서, 아하즈야의 아들 요아스를 아탈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겨 두었으므로, 요아스가 죽음을 면하게 되었다.3 아탈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해 동안, 요아스는 유모와 함께 주님의 집에서 숨어 지냈다.4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어 카리 사람.. 2026. 5. 17.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48,1-141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2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3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4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5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6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2026. 5. 14.
2026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제1독서갑자기 불 병거가 나타나더니,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1.6-141 주님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들어 올리실 때였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을 떠나 걷다가, 예리코에 도착하자6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 남아 있어라. 주님께서 나를 요르단 강으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고 스승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저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 두 사람은 함께 떠났다.7 예언자들의 무리 가운데 쉰 명이 그들을 따라갔다. 두 사람이 요르단 강 가에 멈추어 .. 2026.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