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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9월 23일 매일미사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3일 매일미사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알려진 비오 성인은 1887년 이탈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다. ‘카푸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여 1910년 사제품을 받은 그는 풀리아의 산조반니 로톤도 수도원에서 사목적 열정으로 봉사 직무에 헌신하면서, 신자들의 영성을 지도하고 참회자를 화해시켰으며 가난한 이들과 병자들을 보살피고 기도와 겸손으로 하느님의 백성을 섬겼다. 그는 1918년부터 196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50년 동안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상처를 온전히 몸에 지니고 고통을 느꼈다. 200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2026년 9월 23일 매일미사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제1독서저를 가.. 2026. 8. 21.
2026년 9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제1독서여러 가지 교훈▥ 잠언의 말씀입니다. 21,1-6.10-13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2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3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4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5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6 속임수 혀로 보화를 장만함은 죽음을 찾는 자들의 덧없는 환상일 뿐이다.10 악인의 영혼은 악만 갈망하고 그의 눈에는 제 이웃도 가엾지 않다.11 빈정꾼이 벌받으면 어수.. 2026. 8. 21.
2026년 9월 21일 매일미사 성 마태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1일 매일미사 성 마태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성 마태오 사도는 카파르나움에서 로마 제국을 위하여 세금을 걷는 세리로 일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도가 되었다.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마태 9,9). 마태오 사도가 전하는 증언의 핵심은 “부활하신 이 그리스도께서 바로 복음서가 서술하는 나자렛 예수님과 동일한 분이시라는 것”(『주석 성경』, ‘마태오 복음서 입문’)이다. 전승에 따르면, 마태오 사도는 에티오피아 또는 페르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였다. 2026년 9월 21일 매일미사 성 마태오 사도 축일 제1독서그리스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 2026.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