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으랴?▥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8; 4,11-121 “이스라엘 자손들아, 주님이 너희를 두고,이집트 땅에서 내가 데리고 올라온 씨족 전체를 두고 한 이 말을 들어라.2 나는 이 땅의 모든 씨족 가운데에서 너희만 알았다.그러나 그 모든 죄를 지은 너희를 나는 벌하리라.”3 두 사람이 약속하지 않았는데도 같이 갈 수 있겠느냐?4 먹이가 없는데도 사자가 숲속에서 으르렁거리겠느냐?잡은 것이 없는데도 힘센 사자가 굴속에서 소리를 지르겠느냐?5 미끼가 없는데도 새가 땅에 있는 그물로 내려앉겠느냐?아무것도 걸리지 않았는데 .. 2026. 5. 18. 2026년 6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제1독서주님께 소리 질러라, 딸 시온의 성벽아.▥ 애가의 말씀입니다. 2,2.10-14.18-192 야곱의 모든 거처를 주님께서 사정없이 쳐부수시고딸 유다의 성채들을 당신 격노로 허무시고나라와 그 지도자들을 땅에 쓰러뜨려 욕되게 하셨다.10 딸 시온의 원로들은 땅바닥에 말없이 앉아머리 위에 먼지를 끼얹고 자루옷을 둘렀으며예루살렘의 처녀들은 머리를 땅에까지 내려뜨렸다.11 나의 딸 백성이 파멸하고 도시의 광장에서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있자니내 눈은 눈물로 멀어져 가고 내 속은 들끓으며내 애간장은 땅바닥에 쏟아지는구나.12 “먹을 게 어디 있어요?” 하고 그들이 제 어.. 2026. 5. 18. 2026년 6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제1독서유다 백성은 고향을 떠나 유배를 갔다(25,21ㄴ).▥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5,1-121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는 치드키야 통치 제구년 열째 달 초열흘날에,전군을 이끌고 예루살렘에 와서 그곳을 향하여 진을 치고사방으로 공격 축대를 쌓았다.2 이렇게 도성은 치드키야 임금 제십일년까지 포위당하였다.3 그달 초아흐렛날, 도성에 기근이 심해지고 나라 백성에게 양식이 떨어졌다.4 드디어 성벽이 뚫렸다.그러자 군사들은 모두 칼데아인들이 도성을 둘러싸고 있는데도,밤을 틈타서 임금의 정원 곁에 있는두 성벽 사이 대문을 통하여 아라바 쪽으로 갔다.5 칼데아인들의 군대가 임금을 뒤.. 2026. 5. 17.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