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9월 29일 매일미사 성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9일 매일미사 성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 축일 오늘의 묵상교회는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1215년)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1869-1870년)에서 천사들의 존재를 신앙 교리로 선언하였다. 그러나 천사에 대한 학자들의 여러 학설에는 유권 해석을 하지 않았다. 다만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외의 다른 천사 이름은 금하고 있다. 미카엘은 ‘누가 하느님 같으랴.’, 가브리엘은 ‘하느님의 사람, 영웅, 힘’, 라파엘은 ‘하느님께서 고쳐 주셨다.’는 뜻이다. 2025년 9월 29일 매일미사 성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 축일 제1독서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9-10.13-149 내가 보고 있는데 마침내 옥좌들이 놓이고 연로하신 .. 2025. 8. 3. 2025년 9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26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26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시고, 탐욕스러운 부자는 외면하시며, 무분별한 자들의 방종을 그치게 하시고, 짓눌리는 이들을 정의롭게 보살피십니다. 언제나 하느님 말씀에 충실하여,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하느님 나라에 받아 주실 것을 굳게 믿읍시다.한국 천주교회는 사도좌와 뜻을 같이하여,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이주 노동자들과 이민자들에게 더욱 깊은 사목적 관심을 기울이고자 2001년부터 ‘이민의 날’을 지내고 있다. 주교회의 202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는, 이 명칭을 보편 교회에 맞추어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World Day of Migrants and Refugees)로 변경하였다. 2025.. 2025. 8. 3. 2025년 9월 27일 매일미사 성 빈첸시오 드 폴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7일 매일미사 성 빈첸시오 드 폴 기념일 오늘의 묵상빈첸시오 드 폴 성인은 1581년 프랑스 랑드 지방에서 소농의 아들로 태어나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1600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그는 가난한 이들을 만나는 체험을 하며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이 곧 하느님을 섬기는 것’임을 깨닫고, 자선 단체인 사랑의 동지회, 전교회,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랑의 딸회를 설립하여, 가난한 이들을 돕는 데 일생을 바쳤다. 1660년에 선종한 빈첸시오 사제는 1737년에 시성되었다. 1885년에 레오 13세 교황께서는 그를 ‘모든 자선 사업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셨다. 오늘날 수많은 이가 성인의 영성을 실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랑의 딸회, .. 2025. 8. 3.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