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5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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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9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제1독서머지않아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리라.▥ 하까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15ㄴ―2,915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이었다.1 그해 일곱째 달 스무하룻날에 주님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내렸다.2 “너는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 유다 총독과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 대사제와 나머지 백성에게 말하여라.3 ‘너희 가운데 이 집의 옛 영화를 본 사람들이 남아 있지 않느냐? 지금은 이 집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너희 눈에도 있으나마나 하지 않느냐?4 그러나 즈루빠벨아, 이제 용기를 내어라.’ 주님의 말씀이다.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 대사제야, 용기를 내어라. 이 땅의.. 2025. 8. 3.
2025년 9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제1독서집을 지어라. 그러면 나는 그 집을 기꺼이 여기리라.▥ 하까이 예언서의 시작입니다. 1,1-81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 여섯째 달 초하룻날, 주님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 유다 총독과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 대사제에게 내렸다.2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백성은 ‘주님의 집을 지을 때가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3 주님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내렸다.4 “주님의 집이 무너져 있는데 너희가 지금 판벽으로 된 집에서 살 때냐?5 ─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너희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아라.6 씨앗을 많이 뿌려.. 2025. 8. 3.
2025년 9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종살이하는 저희를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에즈라기의 말씀입니다. 9,5-9저녁 제사 때에, 나 에즈라는 5 단식을 그치고 일어나서, 의복과 겉옷은 찢어진 채 무릎을 꿇고 두 손을 펼쳐,주 나의 하느님께 6 말씀드렸다. “저의 하느님,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죄악은 머리 위로 불어났고, 저희 잘못은 하늘까지 커졌습니다.7 저희 조상 때부터 이날까지 저희는 큰 잘못을 저지르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죄악 때문에 오늘 이처럼, 임금들과 사제들과 더불어 저희가 여러 나라 임금들과 칼에 넘겨지고, 포로.. 2025.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