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6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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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8월 15일 매일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5일 매일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하늘로 불러올리셨습니다.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신 하느님 안에서 우리도 기뻐하며,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승천으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오늘은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하늘로 불려 올라가셨다는 믿을 교리에 따라 성모님의 승천을 기리는 의무 축일입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초대 교회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승에 따른 것입니다. 1950년 비오 12세 교황께서는 성모 승천의 신비를 ‘믿을 교리’로 선포하셨습니다. 성모 승천은 그리스도 안에서 산 모든 이가 누리게 될 구원의 영광.. 2025. 7. 1.
2025년 8월 14일 매일미사 성 막시밀리아노 콜베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4일 매일미사 성 막시밀리아노 콜베 기념일 오늘의 묵상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 즈둔스카볼라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입회하여, 1917년 성모 신심 단체인 ‘성모 기사회’를 설립하였다. 이듬해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은 콜베 신부는 평생을 선교사로 살아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였을 때 체포되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다. 그곳에서 수감자 한 명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수용소에서는 한 명이 탈출하면 열 명을 지목하여 처형하는 규칙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목된 열 명 가운데 한 사람이 가족이 있다며 울부짖자 콜베 신부가 그를 대신하겠다며 나섰다. 결국 그는 굶어 죽는 아사형을 받고 1941년에 선종하였다... 2025. 7. 1.
2025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제1독서모세는 주님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었다. 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4,1-12그 무렵1 모세가 모압 평야에서 예리코 맞은쪽에 있는 느보 산 피스가 꼭대기에 올라가자, 주님께서 그에게 온 땅을 보여 주셨다. 단까지 이르는 길앗,2 온 납탈리, 에프라임과 므나쎄의 땅, 서쪽 바다까지 이르는 유다의 온 땅,3 네겝, 그리고 초아르까지 이르는 평야 지역, 곧 야자나무 성읍 예리코 골짜기를 보여 주셨다.4 그리고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저것이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너의 후손에게 저 땅을 주겠다.’ 하고 맹세한 땅이.. 202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