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6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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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제1독서여호수아, 힘과 용기를 내어라. 너는 백성과 함께 그 땅으로 들어가야 한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1,1-81 모세는 가서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을 하였다.2 “나는 오늘로 백스무 살이나 되어 더 이상 나다닐 수가 없게 되었다. 또 주님께서는 나에게, ‘너는 이 요르단을 건너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3 주 너희 하느님께서 친히 너희 앞에 서서 건너가시고, 저 모든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시어,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게 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너희 앞에 서서 건너갈 것이다.4 주님께서는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과 옥과 그 나라를 멸망시키신.. 2025. 7. 1.
2025년 8월 11일 매일미사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1일 매일미사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클라라 성녀는 1194년 이탈리아 아시시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프란치스코 성인의 복음적 생활에 감명을 받은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열망으로 클라라 수도회를 세웠다. 수도 생활에 대한 집안의 반대가 심하였으나, 오히려 동생 아녜스마저 언니 클라라를 따라 수도자가 되었다. 클라라 성녀는 프란치스코 성인을 본받아 철저하게 가난하고 겸손한 삶을 살았다. 그는 1253년에 선종하였으며, 알렉산데르 4세 교황께서 1255년에 시성하셨다. 2025년 8월 11일 매일미사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제1독서너희 마음에 할례를 행하여라. 너희는 이방인을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이방인이었기 때문이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10,12-22모세.. 2025. 7. 1.
2025년 8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산 아브라함은 하느님께 믿음으로 순종하여 인정을 받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도 아브라함이 지녔던 것과 같은 믿음이 타오르게 하시어, 아버지의 시간을 깨어 기다리다가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5년 8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일 제1독서주님께서는 저희의 적들을 처벌하신 그 방법으로 저희를 당신께 부르시고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18, 6-9해방의 날6밤이 저희 조상들에게는 벌써 예고되었으니, 그들이 어떠한 맹세들을 믿어야 하는지 확실히 알고 용기를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7 그리하여 당신의 백성은 의인들의 구원과 원수들의 파멸.. 202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