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8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2025년 8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제1독서너희는 마음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6,4-13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4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5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6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7 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8 또한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9 그리고 너희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10 주 너희 .. 2025. 7. 1. 2025년 8월 8일 매일미사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8일 매일미사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도미니코 성인은 1170년 무렵 에스파냐 칼레루에가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성덕을 쌓는 데 몰두하던 그는 사제가 되어 하느님 말씀을 열정적으로 설교하여 사람들을 회개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1206년에 설교와 종교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설교자회(도미니코 수도회)를 세우고, 청빈한 삶과 설교로 복음의 진리를 철저히 탐구하도록 독려하였습니다. 성인은 1221년에 선종하였으며, 1234년 그레고리오 9세 교황께서 시성하셨습니다. 2025년 8월 8일 매일미사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너희 조상들을 사랑하셨으므로 그 후손들을 선택하셨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4,32-40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 2025. 7. 1. 2025년 8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제1독서바위에서 많은 물이 터져 나왔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20,1-13그 무렵 1 이스라엘 자손들, 곧 온 공동체는 친 광야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백성은 카데스에 자리를 잡았다. 그곳에서 미르얌이 죽어 거기에 묻혔다.2 공동체에게 마실 물이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갔다.3 백성은 모세와 시비하면서 말하였다. “아, 우리 형제들이 주님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4 어쩌자고 당신들은 주님의 공동체를 이 광야로 끌고 와서, 우리와 우리 가축을 여기에서 죽게 하시오?5 어쩌자고 당신들은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고약한 곳으로 데려왔소? 여기는 곡.. 2025. 7. 1. 이전 1 ··· 65 66 67 68 69 70 71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