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7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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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욕망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 2025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그 모든 노고로 인간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코헬렛의 말씀입니다. 1,2; 2,21-232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21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가지고 애쓰고서는 애쓰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제 몫을 넘겨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 또한 허무요 커다란 불행이다.22 그렇다,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그 모든 노.. 2025. 6. 30.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제1독서희년에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아야 한다.▥ 레위기의 말씀입니다. 25,1.8-171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셨다.8 “너희는 안식년을 일곱 번, 곧 일곱 해를 일곱 번 헤아려라. 그러면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 마흔아홉 해가 된다.”9 그 일곱째 달 초열흘날 곧 속죄일에 나팔 소리를 크게 울려라. 너희가 사는 온 땅에 나팔 소리를 울려라.10 너희는 이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한 해로 선언하고, 너희 땅에 사는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여라. 이 해는 너희의 희년이다.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고, 저마다 자기 씨족에게 돌아가야 한다.11 이 오십 년째 해.. 2025. 6. 30.
2025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알폰소 성인은 1696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변호사로 일하다가 사제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726년 사제품을 받은 알폰소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를 설립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설교와 저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나폴리 근처 고티의 교구장 주교로 사목하다가 다시 수도회로 돌아와 1787년에 선종하였습니다. 1839년, 그레고리오 16세 교황께서는 윤리 신학의 대가로 존경받던 알폰소 주교를 시성하셨습니다. 2025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너희는 주님의 축일들에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한다.▥ 레위기의 말.. 2025.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