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49 2025년 10월 17일 매일미사 안티오키아 성 이냐시오 순교자 기념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7일 매일미사 안티오키아 성 이냐시오 순교자 기념 오늘의 묵상이냐시오 성인은 시리아의 안티오키아(현재 튀르키예의 안타키아)에서 태어나 그곳의 주교가 되었다. 요한 사도의 제자였다고도 하는 그는 초대 교회에서 중요한 지역이었던 안티오키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107년 로마에서 순교하였다. 그는 로마로 압송되는 도중에 들르는 곳마다 신자들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리스도와 교회의 구조 그리고 그리스도인 생활에 대하여 슬기롭고 심오하게 서술하였다. 그 편지들은 지금까지 보존되어 초대 교회의 신앙생활에 관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2025년 10월 17일 매일미사 안티오키아 성 이냐시오 순교자 기념 제1독서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 2025. 9. 1. 2025년 10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제1독서사람은 율법에 따른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3,21-30ㄱ형제 여러분, 21 이제는 율법과 상관없이하느님의 의로움이 나타났습니다.이는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하는 것입니다.2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오는 하느님의 의로움은믿는 모든 이를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습니다.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느님의 영광을 잃었습니다.24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속량을 통하여그분의 은총으로 거저 의롭게 됩니다.25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속죄의 제물로 내세우셨습니다.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속.. 2025. 9. 1. 2025년 10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제1독서사람들은 하느님을 알면서도 그분을 하느님으로 찬양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16-25형제 여러분,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복음은 먼저 유다인에게 그리고 그리스인에게까지,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힘이기 때문입니다.17 복음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됩니다.이는 성경에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기록된 그대로입니다.18 불의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진노가하늘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19 하느님에 관하여 알 수 있는 것이이미 그들에.. 2025. 9. 1.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2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