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35 2026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제1독서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8,1-61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2 “일어나 옹기장이 집으로 내려가거라. 거기에서 너에게 내 말을 들려주겠다.”3 그래서 내가 옹기장이 집으로 내려갔더니,옹기장이가 물레를 돌리며 일을 하고 있었다.4 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5 그때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6 “이스라엘 집안아, 주님의 말씀이다.내가 이 옹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할 수 없을 것 같으냐?이스라엘.. 2026. 6. 25. 2026년 7월 29일 매일미사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9일 매일미사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오늘의 묵상마르타와 마리아와 라자로는 형제 사이로, 예루살렘과 가까운 베타니아에서 살았다. 그들은 베타니아의 자기 집에 오신 예수님을 열렬히 환대하여, 마르타는 정성껏 시중을 들고 마리아는 그분의 말씀을 경건하게 들었다. 그들을 특별히 사랑하신 예수님께서는 라자로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셨고, 그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셨다.본디 7월 29일은 ‘성녀 마르타 기념일’이었으나, 2021년부터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로 변경되었다(교황청 경신성사성, 2021년 1월 26일 교령 참조). 2026년 7월 29일 매일미사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제1독서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 2026. 6. 25. 2026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 저희와 맺으신 당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그 계약을 깨뜨리지 마소서.▥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4,17ㄴ-2217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18 들에 나가면 칼에 맞아 죽은 자들뿐이요성읍에 들어가면 굶주림으로 병든 자들뿐이다.정녕 예언자도 사제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나라 안을 헤매고 다닌다.19 당신께서 완전히 유다를 버리셨습니까?아니면 당신께서 시온을 지겨워하십니까?어찌하여 당신께서는 회복할 수 없도록 저희를 치셨습니까?평화를 바랐으나 좋은 일 하나 없고회복할 때를 바랐으나.. 2026. 6. 25.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