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35 2026년 7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제1독서내가 너희에게 내 마음에 드는 목자들을 보내리니 모든 민족들이 예루살렘에 모일 것이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3,14-1714 배반한 자식들아, 돌아오너라. 주님의 말씀이다.내가 너희의 주인이다. 나는 너희를 이 성읍에서 하나,저 가문에서 둘씩 끌어내어 시온으로 데려오겠다.15 내가 너희에게 내 마음에 드는 목자들을 보내리니,그들이 너희를 지식과 슬기로 돌볼 것이다.16 너희가 그날 그 땅에서 불어나고 번성하게 될 때, ─ 주님의 말씀이다. ─사람들은 더 이상 주님의 계약 궤에 대하여 말하지 않을 것이다.그것을 마음에 떠올리거나 기억하거나 찾지 않을 것이며,다시 만들려.. 2026. 6. 24. 2026년 7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제1독서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1-3.7-8.12-13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2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의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너는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나를 따랐다.”3 이스라엘은 주님께 성별된 그분 수확의 맏물이었다.그를 삼키는 자들은 누구나 벌을 받아 그들에게 재앙이 닥쳤다.주님의 말씀이다.7 “내가 너희를 이 기름진 땅으로 데려와그 열매와 좋은 것을 먹게 하였다.그러나 너희는 여기 들어와 내.. 2026. 6. 24. 2026년 7월 22일 매일미사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2일 매일미사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오늘의 묵상복음서 여러 곳에 나오는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는 예수님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 아래와, 예수님의 무덤 곁에 있던 여인이며(마태 27,56.61 참조), 부활하신 예수님을 본 첫 번째 사람으로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 주었다(요한 20,11-18 참조).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 시대의 교회가 여성의 존엄과 새 복음화와 하느님 자비의 위대한 신비를 더욱 깊이 성찰하도록 부름받았으며,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그 본보기로 합당하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예식이 기념일에서 축일 등급으로 로마 보편 전례력에 들어가도록 하였다(교황청 경신성사성[경신성사부], 2016년 6월 3일 교령 참조). 2026년 7월.. 2026. 6. 24.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