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35 2026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제1독서이 백성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3,1-111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가서 아마포 띠를 사, 허리에 두르고 물에 담그지 마라.”2 그래서 주님의 분부대로 나는 띠를 사서 허리에 둘렀다.3 그러자 주님의 말씀이 두 번째로 나에게 내렸다.4 “네가 사서 허리에 두른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거라.그리고 거기 바위 틈새에 띠를 숨겨 두어라.”5 주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나는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서 띠를 숨겼다.6 여러 날이 지난 뒤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일어나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서,.. 2026. 6. 25. 2026년 7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늘 나라가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는 비유 말씀을 듣습니다.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그 보물을 얻으려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듯이, 우리가 참으로 복음의 가치를 깨닫는다면, 언제나 다른 모든 것에 앞서 복음에 따른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2026년 7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제1독서너는 분별력을 청하였다.▥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3,5-6ㄱ.7-12그 무렵 5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6 솔로몬이 대답하였다.7 “주 저의 하느님,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 2026. 6. 24. 2026년 7월 25일 매일미사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5일 매일미사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야고보 사도는 갈릴래아의 벳사이다 출신으로 제베대오의 아들이며, 요한 사도의 형이다. 어부였던 야고보는 갈릴래아 호수에서 그물을 손질하다가 동생 요한과 함께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베드로 사도, 요한 사도와 더불어 예수님께 사랑을 많이 받은 제자 가운데 하나다.열두 사도에는 야고보가 둘 있는데, 오늘 축일을 지내는 야고보는 알패오의 아들 ‘작은(소) 야고보’와 구분하여 ‘큰(대) 야고보’라고도 부른다. 야고보 사도는 42년 무렵 예루살렘에서 순교하였다. 특히 에스파냐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공경받고 있는데, 그곳에는 사도의 이름으로 봉헌된 유명한 성당이 있다. 2026년 7월 25일 매일미사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제1독서우리는.. 2026. 6. 24.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