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태그의 글 목록 (262 Page)
본문 바로가기

매일미사816

2024년 3월 2일 매일미사 독서 복음말씀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2일 매일미사 독서 복음말씀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매일미사 오늘의묵상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님) 보러가기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 (OFM, 작은 형제회) 보러가기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묵상 /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이종훈 마카리오 신부님,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 한국지부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빠다킹 신부님) 복음 묵상 보러가기 이다한 스테파노 신부님,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2024년 3월 2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4-15.18-20 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 2024. 2. 24.
2024년 3월 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저기 저 꿈쟁이가 오는구나. 저 녀석을 죽여 버리자.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7,3-4.12-13ㄷ. 17ㄹ-28 3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 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 4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12 그의 형들이 아버지의 양 떼에게 풀을 뜯기러 스켐 근처로 갔을 때,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 형들이 스켐 근처에서 양 떼에게 풀을 뜯기고 있지 않느냐? 자, 내가 너를 형들에게 보내야겠다.” 17 그.. 2024. 2. 23.
2024년 2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및 내생각 2024년 2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2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8,18-20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18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무시해 버리자.” 19 주님, 제 말씀을 귀담아들어 주시고 제 원수들의 말을 들어 보소서. 20 선을 악으로 갚아도 됩니까? 그런데 그들은 제 목숨을 노리며 구덩이를 파 놓았습니다. 제가 당신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복을 빌어 주고 당신의 분노를 그들에게서 돌리려 했던 일을 기억하소서. 주님.. 2024.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