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5년 10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제1독서여러분은 여러분을 자녀로 삼도록 해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2-1712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13 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14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15 여러분은 사람을 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자녀로 삼도록 해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2025. 9. 1. 2025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제1독서 누가 이 죽음에 빠진 몸에서 나를 구해 줄 수 있습니까?▥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7,18-25ㄱ형제 여러분,18 내 안에, 곧 내 육 안에 선이 자리 잡고 있지 않음을 나는 압니다.나에게 원의가 있기는 하지만 그 좋은 것을 하지는 못합니다.19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20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21 여기에서 나는 법칙을 발견합니다.내가 좋은 것을 하기를 바라는데도 악이 바로 내 곁에 있다는 것입니다.22 나의 내적 인간은 하느.. 2025. 9. 1. 2025년 10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제1독서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난 사람으로서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십시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6,12-18형제 여러분, 12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여 여러분이 그 욕망에 순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13 그리고 여러분의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 넘기지 마십시오. 오히려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난 사람으로서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자기 지체를 의로움의 도구로 하느님께 바치십시오.14 죄가 여러분 위에 군림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총 아래 있습니다.15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2025. 9. 1.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