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5년 10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제1독서낫을 대어라. 수확 철이 무르익었다.▥ 요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4,12-2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2 “민족들은 일어나 여호사팟 골짜기로 올라가라.내가 사방의 모든 민족들을 심판하려고 거기에 자리를 잡으리라.13 낫을 대어라. 수확 철이 무르익었다.와서 밟아라. 포도 확이 가득 찼다.확마다 넘쳐흐른다. 그들의 악이 크다.14 거대한 무리가 ‘결판의 골짜기’로 모여들었다.‘결판의 골짜기’에 주님의 날이 가까웠다.15 해와 달은 어두워지고 별들은 제 빛을 거두어들인다.16 주님께서 시온에서 호령하시고 예루살렘에서 큰 소리를 치시니하늘과 땅이 뒤흔들린다.그러나 주님.. 2025. 8. 31. 2025년 10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27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27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보시고, 우리에게 겸손한 마음을 주시어, 온 힘을 다하여 아버지의 나라를 전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우리가 쓸모없는 종임을 깨닫고 아버지의 위대한 사랑을 세상에 드러냅시다. 2025년 10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27주일 제1독서의인은 성실함으로 산다. ▥ 하바쿡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2-3; 2,2-4 2 주님, 당신께서 듣지 않으시는데제가 언제까지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야 합니까?당신께서 구해 주지 않으시는데제가 언제까지 “폭력이다!” 하고 소리쳐야 합니까?3 어찌하여 제가 불의를 보게 하십니까?어찌하여 제가 재난을 바라보아야 합니까?제 앞에는 억압과.. 2025. 8. 31. 2025년 10월 4일 매일미사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4일 매일미사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오늘의 묵상프란치스코 성인은 1182년 이탈리아 아시시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였다. 기사의 꿈을 안고 전투에 참전하였다가 포로가 된 그는 아버지가 낸 보석금으로 풀려난 뒤에도 예전처럼 자유분방하게 살았다. 1204년 중병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기고 회복된 그는 청년 시절의 해이한 생활에서 돌아서서 아버지의 재산을 포기하고 하느님께 굳게 매달렸다. 가난을 받아들이고 복음적 생활을 하면서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선포하였다. 이러한 그에게 젊은이들이 모여들자, 그들과 함께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를 세우고 복음적 가난을 실천하였다. 그는 1224년 무렵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다섯 상처를 자신의 몸에 받았.. 2025. 8. 31.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