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한마음 한뜻▥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34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36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37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 2026. 3. 22. 2026년 4월 12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2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였다. 그 자리에서 교황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다.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느님의 크나큰 자비에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교회는 오늘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정하여 하느님의 크신 자비를 기리는 날로 삼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내려 주시며 죄를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026. 3. 22. 2026년 4월 11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1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1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제1독서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3-21그 무렵 유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은 13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을 보고 또 이들이 무식하고 평범한 사람임을 알아차리고 놀라워하였다. 그리고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다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14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이 사도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하였다.15 그래서 그들은 사도들에게 최고 의회에서 나가라고 명령한 다음, 저희끼리 의논하며 16 말하였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들을 통하여 명백한 표징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 2026. 3. 22.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