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4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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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제1독서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4,2-10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2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3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죄악은 모두 없애 주시고 좋은 것은 받아 주십시오.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4 아시리아는 저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저희가 다시는 군마를 타지 않으렵니다.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고아를 가엾이 여기시는 분은 당신뿐이십니다.’5 .. 2026. 6. 24.
2026년 7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제1독서내 마음이 미어진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1,1-4.8ㅁ-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나는 그를 사랑하여나의 그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2 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3 내가 에프라임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고 내 팔로 안아 주었지만그들은 내가 자기들의 병을 고쳐 준 줄을 알지 못하였다.4 나는 인정의 끈으로, 사랑의 줄로 그들을 끌어당겼으며젖먹이처럼 들어 올려 볼을 비비고 몸을 굽혀 먹여 주었다.8 내 마음이 미어지고 연민이 북받쳐 오른다... 2026. 6. 24.
2026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제1독서지금이 주님을 찾을 때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0,1-3.7-8.121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2 그들의 마음이 거짓으로 가득하니 이제 죗값을 치러야 한다.그분께서 그 제단들을 부수시고그 기념 기둥들을 허물어 버리시리라.3 이제 그들은 말하리라.“우리가 주님을 경외하지 않아서 임금이 없지만임금이 있다 한들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리오?”7 사마리아는 망하리라. 그 임금은 물 위에 뜬 나뭇가지 같으리라.8 이스라엘의 죄악인 아웬의 산당들은 무너지고가시덤.. 202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