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4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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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제1독서너희 자신을 씻어라. 내 눈앞에서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1,10-1710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11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이제 숫양의 번제물과 살진 짐승의 굳기름에는 물렸다.황소와 어린양과 숫염소의 피도 나는 싫다.12 너희가 나의 얼굴을 보러 올 때내 뜰을 짓밟으라고 누가 너희에게 시키더냐?13 더 이상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마라. 분향 연기도 나에게는 역겹다.초하룻날과 안식일과 축제 소집, 불의에 찬 축제 모임을.. 2026. 6. 24.
2026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하늘의 비가 땅을 적셔 풍요롭게 하듯이 주님의 말씀은 메마르고 힘겨운 우리 삶에 생기를 주고 알찬 열매를 맺게 합니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우리가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거룩한 미사에 합당하게 참여합시다. 2026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제1독서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0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11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 2026. 6. 24.
2026년 7월 11일 매일미사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1일 매일미사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오늘의 묵상‘서방 수도 생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베네딕토 성인은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학업을 마친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관심으로 수비아코에서 삼 년 동안 고행과 기도의 은수 생활을 하였다. 그의 성덕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모여들자 베네딕토는 마침내 수도원을 세우고 『수도 규칙』을 썼다. 이 규칙이 널리 전파되어 ‘서방 수도회의 시조’라고 불리게 되었다. 성인은 547년 무렵 몬테카시노에서 선종하였다고 전해지며, 8세기 말부터 여러 지방에서 7월 11일에 그를 기념하며 공경해 왔다.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이 그를 유럽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다. 2026년 7월 11일 매일미사 성 베네딕.. 202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