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9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제1독서우리 신앙의 신비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3,14-1614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그대에게 곧 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도 이 글을 씁니다.15 내가 늦어지게 될 경우, 그대가 하느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교회로서,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입니다.16 우리 신앙의 신비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그분께서는 사람으로 나타나시고, 그 옳으심이 성령으로 입증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당신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시어 온 세상이 믿게 된 그분께서는 영광 속으로 올라가셨습니다... 2025. 8. 2. 2025년 9월 16일 매일미사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16일 매일미사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고르넬리오 성인은 251년에 로마의 주교로 서품되었다. 그는 박해 시기에 배교한 그리스도인들을 다시 공동체에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로마의 사제 노바티아누스 이단에 맞서 투쟁하였고, 카르타고의 주교 치프리아노의 도움으로 자신의 권위를 강화하였다. 갈루스 황제가 252년 6월 다시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면서 그에게 유배형을 내렸고, 253년 6월 이탈리아 치비타베키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시신은 로마로 옮겨져 성 갈리스토 카타콤에 묻혔다.치프리아노 성인은 210년 무렵 카르타고(현재 튀니지 일대)의 이민족 가정에서 태어났다. 246년 무렵 체칠리아노 사제의 영향으로 세례를 받고, 자신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 2025. 8. 2. 2025년 9월 15일 매일미사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15일 매일미사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이날은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함께하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날이다. 일찍이 시메온은 성모님의 고통을 예언하였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루카 2,34-35) 성모님의 고통을 묵상하고 기억하는 신심은 오래전부터 널리 퍼져 있었으며, 1688년 인노첸시오 11세 교황께서 이 기념일을 정하셨다. 1908년 성 비오 10세 교황께서는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 날인 9월 15일로 이 기념일을 옮기고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과 연결하여 기억하게 하셨다. .. 2025. 8. 2.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