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3월 8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8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일 오늘의 묵상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청하시면서 영원하고 참된 생명의 물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께서 건네시는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고 그 뜻을 새기는 때입니다. 우리도 사마리아 여인처럼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 미사에서 열린 마음을 청합시다. 2026년 3월 8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일 제1독서 우리가 마실 물을 내놓으시오(탈출 17,2).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7,3-7 그 무렵 백성은 3 목이 말라, 모세에게 불평하며 말하였다.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왔소? 우리와 우리 자식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게 하려고 그랬소?”4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에게 제가 무엇.. 2026. 2. 15. 2026년 3월 6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6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6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저기 저 꿈쟁이가 오는구나. 저 녀석을 죽여 버리자.▥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7,3-4.12-13ㄷ.17ㄹ-283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 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4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12 그의 형들이 아버지의 양 떼에게 풀을 뜯기러 스켐 근처로 갔을 때,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 형들이 스켐 근처에서 양 떼에게 풀을 뜯기고 있지 않느냐? 자, 내가 너를 형들에게 보내야겠다.”17 그래서 요셉은 형.. 2026. 2. 14. 2026년 3월 5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5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5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사람에게 의지하는 자는 저주를 받지만, 주님을 신뢰하는 이는 복되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7,5-105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6 그는 사막의 덤불과 같아 좋은 일이 찾아드는 것도 보지 못하리라. 그는 광야의 메마른 곳에서, 인적 없는 소금 땅에서 살리라.”7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8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 2026. 2. 14.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