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과 불을 퍼부으셨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9,15-29그 무렵15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며 말하였다. “자, 소돔에 벌이 내릴 때 함께 휩쓸리지 않으려거든, 그대의 아내와 여기에 있는 두 딸을 데리고 어서 가시오.”16 그런데도 롯이 망설이자 그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고 성읍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주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이다.17 그들은 롯의 가족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달아나 목숨을 구하시오. 뒤를 돌아다보아서는 안 되오. 이 들판 어디에서도 멈추어 서지 마시오. 휩쓸려 가지 않으려거든 산으로 달아나.. 2025. 6. 1. 2025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제1독서진정 의인을 죄인과 함께 쓸어버리시렵니까?▥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8,16-33사람들은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을 16 떠나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려고 함께 걸어갔다.17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앞으로 하려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랴?”18 “아브라함은 반드시 크고 강한 민족이 되고, 세상 모든 민족들이 그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19 “내가 그를 선택한 것은 …”20 이어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원성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21 “이제 내가 내려가서 … 알아보아야겠다.”.. 2025. 5. 13. 2025년 6월 29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9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입니다.한국 교회는 해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월 29일)이나 그와 가까운 주일을 교황 주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날, 교회는 베드로 사도님의 후계자인 교황님께서 전 세계 교회를 잘 이끌어 가실 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을 청합니다. 또한 교황 주일에는 교황님의 사목 활동을 돕기 위한 특별 헌금을 봉헌하고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께서는 이스라엘 갈릴래아 호수 인근의 벳사이다 출신으로, 본래 이름은 시몬이었습니다.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어부 생활을 하시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베드로(‘반석’)로 바꾸시고, 사도단의 으뜸으로 세우셨습니다... 2025. 5. 13. 이전 1 ··· 78 79 80 81 82 83 84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