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8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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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92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누이동생인 스콜라스티카는 베네딕토 성인이 세워 맡긴 여자 수도원의 첫 번째 수녀이자 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과 영적 담화를 나누며 수도 생활에 대한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오빠를 따라 몬테 카시노에 갔던 성녀는 그곳에서 547년 무렵 선종하였다.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8,22-23.27-30그 무렵 22 솔로몬은 주님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두 손을 펼치고 23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위로 하늘이나 아래.. 2026. 1. 12.
2026년 2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오늘의 묵상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이 사명에 따라 충실하게 살고 있는지 진지하게 반성해 보아야 합니다. 세상 안에 살면서도 세상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복음 정신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간절하게 청합시다. 2026년 2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제1독서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8,7-10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7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8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2026. 1. 12.
2026년 2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3,4-13그 무렵 4 솔로몬은 제사를 드리러 기브온에 갔다. 그곳이 큰 산당이었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그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천 마리씩 바치곤 하였다.5 이 기브온에서 주님께서는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6 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님께서는 당신 종인 제 아버지 다윗에게 큰 자애를 베푸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당신 앞에서 진실하고 의롭고 올곧은 마음으로 걸었기 때문입니다.”7 그런데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 2026.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