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8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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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6월 2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와 구원의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내주신 새 계약의 중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체와 성혈을 기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로, 이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성목요일에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것과, 사제가 거행하는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되어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의 현존을 기념하고 묵상하는데요. 보편 교회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다음 목요일에 지극.. 2025. 5. 12.
2025년 6월 21일 매일미사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1일 매일미사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기념일 오늘의 묵상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은 1568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될 수도 있었지만 귀족 사회의 폭력과 방종에 실망하고 선교사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찼다. 그리하여 열일곱 살 때 재산 상속의 모든 권리를 포기한 채 로마에서 예수회에 입회하였다. 성인은 1591년 로마 전역에 흑사병이 번졌을 때 그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다가 감염되어,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신학생 신분으로 선종하였다. 1726년 베네딕토 13세 교황께서는 그를 시성하시며 청소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셨다. 2025년 6월 21일 매일미사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기념일 제1독서나는 더없이 기쁘게 나의 약점을 자랑하렵니다.▥ 사도 바오.. 2025. 5. 12.
2025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제1독서다른 것들은 제쳐 놓고서라도, 모든 교회에 대한 염려가 나를 짓누릅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11,18.21ㄷ-3018 많은 사람이 속된 기준으로 자랑하니 나도 자랑해 보렵니다.21 누가 감히 자랑한다면, 어리석음에 빠진 자로서 말하는 것입니다만, 나도 자랑해 보렵니다.22 그들이 히브리 사람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하는 말입니다만, 나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였고 옥살이도 더 많이 하였.. 2025.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