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한나를 기억해 주셨기에 한나는 사무엘을 낳았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9-20그 무렵 9 실로에서 음식을 먹고 마신 뒤에 한나가 일어섰다. 그때 엘리 사제는 주님의 성전 문설주 곁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었다.10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11 그는 서원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만군의 주님, 이 여종의 가련한 모습을 눈여겨보시고 저를 기억하신다면, 그리하여 당신 여종을 잊지 않으시고 당신 여종에게 아들 하나만 허락해 주신다면, 그 아이를 한평생 주님께 바치고 그 아이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지 않겠습니다.”12 한나가 주님 앞에서 오래.. 2025. 12. 21. 2026년 1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제1독서프닌나는 주님께서 태를 닫아 놓으신 한나를 괴롭혔다.▥ 사무엘기 상권의 시작입니다. 1,1-81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춥족의 라마타임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엘카나였는데, 에프라임족 여로함의 아들이고 엘리후의 손자이며, 토후의 증손이고 춥의 현손이었다.2 그에게는 아내가 둘 있었다. 한 아내의 이름은 한나이고, 다른 아내의 이름은 프닌나였다. 프닌나에게는 아이들이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아이가 없었다.3 엘카나는 해마다 자기 성읍을 떠나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주님께 예배와 제사를 드렸다. 그곳에는 엘리의 두 아들 호프니와 피느하스가 주님의 사제로 있었다.4 제사를.. 2025. 12. 21. 2026년 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3주일이고 하느님의 말씀 주일이며, 해외 원조 주일입니다. 이 겨울에 많은 사람이 가난과 추위와 고독으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십니다. 하늘 나라의 도래는 구원 약속의 성취를 뜻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구원 사업에 작은 도구가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빛을 전하는 노력을 하기로 다짐하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연중 제3주일을 ‘하느님의 말씀 주일’로 선언하시며(2019년 9월 30일), 하느님 백성이 성경을 더욱더 경건하고 친숙하게 대하고, 하느님 말씀의 거행과 성찰과 전파를 위하여 이날을 봉헌하며 장엄하게 지내기를 권고하셨다. 해마다 1월 마지막 .. 2025. 12. 21.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