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15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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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49

2026년 4월 15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5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5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여러분께서 감옥에 가두신 그 사람들이 지금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17-26그 무렵 17 대사제가 자기의 모든 동조자 곧 사두가이파와 함께 나섰다. 그들은 시기심에 가득 차 18 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공영 감옥에 가두었다.19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20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21 그 말을 듣고 사도들은 이른 아침에 성전으로 들어가 가르쳤다. 한편 대사제와 그의 동조자들은 모여 와서 최고 의회 곧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원로단을 소집하고, 감옥.. 2026. 3. 22.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한마음 한뜻▥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34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36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37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 2026. 3. 22.
2026년 4월 12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2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였다. 그 자리에서 교황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다.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느님의 크나큰 자비에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교회는 오늘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정하여 하느님의 크신 자비를 기리는 날로 삼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내려 주시며 죄를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026.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