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18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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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98

2026년 2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0,1-10그 무렵 1 스바 여왕이 주님의 이름 덕분에 유명해진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까다로운 문제로 그를 시험해 보려고 찾아왔다. 2 여왕은 많은 수행원을 거느리고, 향료와 엄청나게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예루살렘에 왔다. 여왕은 솔로몬에게 와서 마음속에 품고 있던 것을 모두 물어보았다.3 솔로몬은 여왕의 물음에 다 대답하였다. 그가 몰라서 여왕에게 답변하지 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4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모든 지혜를 지켜보고 그가 지은 집을 보았다.5 또 식탁에 오르는 음식과 신하들이 앉은 모습, 시종들이 시중드는 모습과 그들의 복.. 2026. 1. 12.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누이동생인 스콜라스티카는 베네딕토 성인이 세워 맡긴 여자 수도원의 첫 번째 수녀이자 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과 영적 담화를 나누며 수도 생활에 대한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오빠를 따라 몬테 카시노에 갔던 성녀는 그곳에서 547년 무렵 선종하였다.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8,22-23.27-30그 무렵 22 솔로몬은 주님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두 손을 펼치고 23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위로 하늘이나 아래.. 2026. 1. 12.
2026년 2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오늘의 묵상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이 사명에 따라 충실하게 살고 있는지 진지하게 반성해 보아야 합니다. 세상 안에 살면서도 세상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복음 정신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간절하게 청합시다. 2026년 2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제1독서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8,7-10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7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8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2026.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