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77 2026년 5월 8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8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8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성령과 우리는 몇 가지 필수 사항 외에는 여러분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5,22-31그 무렵 22 사도들과 원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자기들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뽑아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함께 안티오키아에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뽑힌 사람들은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인 바르사빠스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스였다.23 그들 편에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 “여러분의 형제인 사도들과 원로들이 안티오키아와 시리아와 킬리키아에 있는 다른 민족 출신 형제들에게 인사합니다.24 우리 가운데 몇 사람이 우리에게서 지시를 받지도 않고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 가지 .. 2026. 4. 23. 2026년 5월 7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7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7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제1독서내 판단으로는, 다른 민족들 가운데에서 하느님께 돌아선 이들에게 어려움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5,7-21그 무렵 7 오랜 논란 끝에 베드로가 일어나 사도들과 원로들에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다른 민족들도 내 입을 통하여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하느님께서 일찍이 여러분 가운데에서 나를 뽑으신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8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시어 그들을 인정해 주셨습니다.9 그리고 그들의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정화하시어,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습니다.10 그.. 2026. 4. 23. 2026년 5월 6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6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6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수요일 제1독서할례 문제 때문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원로들에게 올라가기로 하였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5,1-6그 무렵 1 유다에서 어떤 사람들이 내려와, “모세의 관습에 따라 할례를 받지 않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고 형제들을 가르쳤다.2 그리하여 바오로와 바르나바 두 사람과 그들 사이에 적지 않은 분쟁과 논란이 일어나, 그 문제 때문에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신자들 가운데 다른 몇 사람이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원로들에게 올라가기로 하였다.3 이렇게 안티오키아 교회에서 파견된 그들은 페니키아와 사마리아를 거쳐 가면서, 다른 민족들이 하느님께 돌아선 이야기를 해 주.. 2026. 4. 22.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2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