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98 2026년 2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일 오늘의 묵상 주님의 계명은 우리가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신 선물입니다. 사랑의 계명은 우리를 참된 행복으로 이끕니다. 생명의 길로 이끄는 주님의 계명을 깨닫고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6년 2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일 제1독서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15,15-20 15 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16 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17 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18 참으로 주님의 지혜는 위대하니 그분께서는 능력이 넘치시고 모든 것을 보신다.19 그분께서는 당신을 경외.. 2026. 1. 12. 2026년 2월 14일 매일미사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4일 매일미사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오늘의 묵상치릴로 성인과 메토디오 성인은 형제로, 그리스 테살로니카에서 태어났다. 두 형제는 후대에 ‘키릴’ 문자로 불리는 글자를 만들어 전례문들을 슬라브 말로 옮겼고, 슬라브족에게 파견되어 복음을 전하며 헌신적으로 일하였다. 치릴로 성인은 869년 무렵, 메토디오 성인은 885년 무렵 선종하였다. 2026년 2월 14일 매일미사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2,26-32; 13,33-34그 무렵 26 예로보암은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나라가 다윗 집안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27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집에 희생 제물을 바치러 올라갔다가, 자기들.. 2026. 1. 12.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1,29-32; 12,19그때에 29 예로보암이 실로 사람 아히야 예언자를 길에서 만났다.30 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움켜쥐고 열두 조각으로 찢으면서, 31 예로보암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열 조각을 그대가 가지시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제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이 나라를 찢어 내어 너에게 열 지파를 주겠다.’고 하셨소.32 그러나 한 지파만은 나의 종 다윗을 생각하여 그에게 남겨 두겠다.”12, 19 이렇게 이스라엘은 다윗 집안에 반역하여 오늘에 이르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3.. 2026. 1. 12.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