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16 Page)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7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제1독서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38,1-6.21-22.7-81 그 무렵 히즈키야가 병이 들어 죽게 되었는데,아모츠의 아들 이사야 예언자가 그에게 와서 말하였다.“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너의 집안일을 정리하여라. 너는 회복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2 그러자 히즈키야가 얼굴을 벽 쪽으로 돌리고주님께 기도하면서3 말씀드렸다.“아, 주님, 제가 당신 앞에서 성실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걸어왔고,당신 보시기에 좋은 일을 해 온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그러고 나서 히즈키야는 슬피 통곡하였다.4 주님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내렸다.5 “가서 히즈.. 2026. 6. 24.
2026년 7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제1독서먼지 속 주민들아, 깨어나 환호하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26,7-9.12.16-197 의인의 길은 올바릅니다. 당신께서 닦아 주신 의인의 행로는 올곧습니다.8 당신의 판결에 따라 걷는 길에서도, 주님, 저희는 당신께 희망을 겁니다.당신 이름 부르며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이 영혼의 소원입니다.9 저의 영혼이 밤에 당신을 열망하며 저의 넋이 제 속에서 당신을 갈망합니다.당신의 판결들이 이 땅에 미치면 누리의 주민들이 정의를 배우겠기 때문입니다.12 주님, 당신께서는 저희에게 평화를 베푸십니다.저희가 한 모든 일도 당신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신 것입니다.16 주님, 사람.. 2026. 6. 24.
2026년 7월 15일 매일미사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5일 매일미사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보나벤투라 성인은 1221년 무렵 이탈리아의 바뇨레조에서 태어났다.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의 수도자가 된 그는 파리에서 공부한 뒤, 파리 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학문 연구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 작은 형제회의 총장으로 선출된 보나벤투라는 자신이 속한 수도회 설립자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의 전기를 완성하였으며, 철학과 신학 분야에서도 권위 있는 저서를 많이 남기고, 1274년 무렵 선종하였다. 식스토 4세 교황이 1482년 시성하고, 식스토 5세 교황이 1588년 ‘교회 학자’로 선포하였다. 2026년 7월 15일 매일미사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뽐낼 수 있느냐?▥ 이사야서의 말씀.. 202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