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1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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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6년 1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일 오늘의 묵상 연중 제2주일인 오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그분을 증언하는 장면을 전해 줍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하느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죄를 없애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십니다. 우리는 구원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답게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년)는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을 통하여, 가톨릭 신자들에게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더불어 일치를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할 것을 권장하였다. 이러한 뜻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1월 18일부터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인 25일까지를 ‘일치 주간’으로 정하고,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간구하는 공.. 2025. 12. 21.
2026년 1월 11일 매일미사 주님 세례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1일 매일미사 주님 세례 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 성령을 내리시고, 당신의 아들로 선포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만민의 주님께서 전해 주신 평화의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합시다. 공현 대축일을 1월 7일이나 8일에 오는 주일로 옮겨 지내는 곳에서는, 주님 세례 축일은 바로 다음 월요일에 지내는데요. 이때 신경은 바치지 않습니다.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주님의 세례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드러낸 사건으로 주님 공현 대축일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전례력으로는 주님 세례 축일로 성탄 시기가 끝나고, 다음 날부터 연중 시기가 .. 2025. 12. 21.
2026년 1월 10일 매일미사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0일 매일미사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0일 매일미사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제1독서우리가 무엇을 청하든지 그분께서 들어 주신다.▥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5,14-21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14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15 우리가 무엇을 청하든지 그분께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우리가 그분께 청한 것을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16 누구든지 자기 형제가 죄를 짓는 것을 볼 때에그것이 죽을죄가 아니면, 그를 위하여 청하십시오.하느님께서 그에게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이는 죽을죄가 아닌 죄를 짓는 이들에게 해당됩니다.죽을죄가 있는데, 그러.. 2025. 12. 15.